노트북 화면에 띄운 주식 차트

반대매매 뜻, 미수와 신용융자는 시점이 다릅니다

주식 기사에 “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졌다"는 문장이 나오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감이 잘 안 옵니다. 누가 팔았는지, 왜 그 시점에 팔렸는지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. 반대매매는 투자자가 아니라 증권사가 하는 매도입니다. 빌린 돈이 있는 계좌에서 기한이나 담보 기준을 못 지켰을 때 증권사가 대신 팝니다. 이 구조를 알면 뉴스 속 반대매매 이야기를 혼자 읽을 수 있습니다. 반대매매 뜻은 증권사가 대신 파는 것입니다 반대매매는 증권사에 빌린 돈을 갚지 못한 계좌에서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파는 절차입니다. 빌려 준 돈을 회수해야 하는 쪽이 증권사이므로 투자자 동의 없이도 팔 수 있게 약관에 정해 둡니다. 금융투자협회의 금융투자회사의 리스크관리 모범규준은 “담보유지비율 미달, 이자ㆍ매매수수료 및 제세금의 연체 등으로 담보증권을 임의처분 하는 경우"를 전제로 처분 수량을 정하는 방법을 규정합니다. ...

2026년 10월 13일 · 3 분 · Importants Studi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