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산기 위에 놓인 외국 지폐

환율 계산, 곱할까 나눌까? 매매기준율과 은행 환율이 다른 이유까지

환율 계산기는 어디에나 있습니다. 그래도 계산기가 알려 주는 숫자가 왜 그렇게 나오는지, 은행 앱에 뜬 환율과 포털에 뜬 환율이 왜 다른지는 잘 모르고 넘어가기 쉽습니다. 원리는 곱하기와 나누기, 그리고 은행이 얹는 차액입니다. 이 세 가지만 알면 뉴스에 나오는 환율 숫자도 직접 읽을 수 있습니다. 환율 계산, 곱하는 쪽과 나누는 쪽 한국은행은 환율을 한 나라의 돈과 다른 나라 돈의 교환 비율로 설명합니다. 우리나라는 외국 돈 1단위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로 적는 방식을 씁니다. ‘달러당 1,200원’이 그 예입니다. 숫자가 1,100원에서 1,200원으로 오르면 환율 상승, 원화 가치는 내려간 겁니다. ...

2026년 10월 2일 · 3 분 · Importants Studio